1973년 김 윤배 변리사에 의해 설립된 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Kimsand Lees)는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저작권, 컴퓨터프로그램, 반도체배치설계, 영업비밀, 산업보안 관련사항의 출원·등록, 해외출원·등록, 감정, 지적재산권 관련 심판 및 소송, 라이센싱, 기술이전, 자문 등 지적재산권과 관련하여 국내 외 고객에게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각 분야(기계/토목·건축/전기·전자/정보·통신/반도체/화학/유전공학/디자인/상표 등)를 전공한 전문변리사가 전문분야마다 양질의 강력한 지적재산권을 취득하고 취득 후에도 권리행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고객 여러분을 도와 드리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세계 각국의 특허법률사무소와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국내에서의 특허법률서비스는 물론 국외에서의 특허법률서비스에도 항상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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