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 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김 윤 배 입니다.

 

21세기는 디지털혁명의 시대입니다. 컴퓨터와 통신의 결합으로 시작된 이 새로운 산업혁명은 글로벌 경쟁을 초래하였고 이에 따라 지적재산권의 신속한 취득과 적절한 관리가 이윤창출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
Kims and Lees(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여 오랫동안 축적된 전문가적 경험과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지식을 바탕으로 지적재산권과 관련하여 종합적인 기술과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적재산권에 관한 이슈를 저희 Kims and Lees(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서 함께 다루도록 하십시오. 귀사를 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 초대합니다.
 
 
대표변리사 김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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